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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출간 시 교체)

첫 단독 저서 · 2026년 10월 출간 예정

착한 사람이
좋다는 착각

이송 지음 · 나무의마음 (문학동네 계열)

오래 참고, 맞추고, 버텔온 사람들의 마음을 다롔니다. 착함이라는 이름 뒤에 미뤄두었던 ‘나’를 다시 삶의 가운데로 데려오는 이야기 — 자세한 소개와 목차는 출간에 맞춰 공개됩니다.

이 책이 만나고 싶은 사람

임상 현장에서 가장 자주 만난 마음들에서 출발했습니다.

01

거절이 어려워 늘 맞추다가, 정작 자신의 마음은 뒤로 미뤄온 사람

02

관계 속에서 같은 상처가 반복되는데, 이유를 알 수 없어 자신을 탓해온 사람

03

‘착하다’는 말이 칭찬이 아니라 굴레처럼 느껴지기 시작한 사람

함께 쓴 글, 연구의 기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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